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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주일 설교
큰 믿음(Great Faith) 마태복음(Matthew) 14:25-3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는 그들을 멸하기 위함이 아니라, 연단을 통해 믿음의 군사로 세워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 속 물 위를 걷는 베드로의 사건을 통해, 우리를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훈련 과정을 깊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믿음에 대한 현실의 도전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길 위에서도 예기치 못한 풍랑을 만났으며, 이는 신앙의 여정이 늘 평탄함 만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강한 믿음으로 훈련되지 않으면 우리는 이러한 세상의 현실 속에서 두려움과 의심에 빠져 영적으로 함몰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믿음의 훈련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 빠져가는 과정은 우리가 현실의 풍랑 앞에서 겪는 심리적 전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베드로는 나름의 믿음으로 도전을 시작했지만, 주님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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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주보
오직 믿음으로 로마서(Romans) 1:17 영적 전쟁의 본질적 목적은 단순히 사탄을 이기는 데 있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자녀라는 정체성을 사수하는 데 있습니다. 이 본질을 깊이 깨달은 성도는 내 힘으로 안 되는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태도'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 확신을 바탕으로 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성숙해야 하는지, 그 궁극적인 목적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첫째, 주님과의 온전한 동행을 위함입니다. 성경 속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군중들은 눈앞의 배부름과 세상적 필요에만 집중했으나, 주님은 그들이 영생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원하셨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복을 받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베드로의 고백처럼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음을 믿을 때, 우리는 말세의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으며 주님과 끝까지 함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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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1 min read


2026년 3월 8일 주일설교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James) 1:2-4 영적 전쟁의 궁극적인 목적인 내적인 신앙의 성숙, 즉 하나님 앞에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궁극적 의미를 바르게 이해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승리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첫째, 상황을 기쁨으로 해석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문제 상황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상황에 대한 시선과 해석 그리고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고난을 나를 성장시키는 하나님의 훈련으로 재해석하는 모습니다. 이를 토대로 내게 닥친 시련을 원망이 아닌 '순수한 기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의지적으로 결단하게 됩니다. 둘째, 인내로 반응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승리는 상황 속에서 인내로 반응하게 합니다. 사탄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가 지쳐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고난 속에서도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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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1 min read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하나님 나라와 부흥 마태복음(Matthew) 12:28 영적 전쟁을 단순히 사탄의 유혹이나 인생의 고난을 이겨내는 것으로만 국한해서는 안 됩니다. 맹목적으로 싸움에만 몰두하면 가장 소중한 자원을 잃어버려 결국 이기고도 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명한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어둠의 세력을 몰아내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그 빈자리에 빛이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싸움에 승리하여 교회에 다시 한번 뜨거운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야말로 참된 영적 승리의 증거입니다. 첫째, 영적 전쟁 후의 현실 악한 영은 끊임없이 사람의 내면을 거처로 삼고 지배력을 강화하려 합니다. 영적 싸움의 과정에서 과거의 죄나 악습을 청산하고 도덕적인 개선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그 내면에 새로운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모시지 않은 채 빈자리로 내버려 두면 영적 상태는 이전보다 더욱 비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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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1 min read


2026년 2월 22일 주일 설교
그리스도인의 신분과 영적 권세 누가복음(Luke) 10:17-19 오늘날 세상의 매체들은 악한 영을 매우 강력하고 상대하기 힘든 존재로 묘사하여 우리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려 합니다. 하지만 영적 전쟁의 실체 안에서 사탄은 전능한 존재가 결코 아니며, 철저히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 놓인 패배한 대적일 뿐입니다. 우리는 사탄에 대한 잘못된 공포를 벗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을 온전히 붙들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첫째, 사탄의 정체와 철저한 패배 사탄은 원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천사였으나,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마음이 교만해지고 불의가 드러나 땅으로 쫓겨난 존재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하늘의 전쟁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에게 패배한 사탄은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을 고발할 법적 근거와 자리를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사탄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 근본적으로 패배했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패배감은 사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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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1 min read


2026년 2월 15일 주일 설교
사탄의 계략과 하나님 나라의 능력 에베소서(Ephesians) 6:12 성경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모든 인간은 하나님 나라 혹은 사탄의 왕국, 이 두 통치 영역 중 하나에 반드시 속해 있다고 선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함께하지 않는 자는 반대하는 자이며, 함께 모으지 않는 자는 헤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영적 세계에 중립은 없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영적 소속과 상태를 분명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사탄의 왕국 사탄은 성도가 거창한 죄를 짓게 하기보다, 미세한 심리적 틈을 파고들어 영적으로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첫째, 사탄은 우리가 고상한 생각은 하되 실천하지 못하게 하여 감정의 늪에 빠뜨립니다. 순종 없는 영적 허영심을 부추겨 스스로 신앙이 좋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둘째, 현재에 살지 못하게 하여 불안과 공포를 조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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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1 min read


2026년 2월 8일 주일설교
승리의 사람(1)-영적 전쟁은 선택이 아니라 현실이다 골로새서(Colosisans) 1:13-14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시작하며 침례를 받으신 후 곧바로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듯이, 영적 전쟁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본문을 통해 영적 전쟁의 실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영적 전쟁의 이유 영적 전쟁의 이유 우리가 영적 전쟁을 겪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을 공격할 필요 없이 오히려 세상의 안락함으로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하므로, 우리가 영적 공격을 받는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가 더 이상 사탄에게 속하지 않고 하나님 편에 서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또한 우리는 단순히 구원받은 자를 넘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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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71 min read


2026년 2월 1일 주일 설교
주님이 인정하시는 진짜 열매를 맺자(Bear the genuine fruit recognized by the Lord) 마태복음(Matthew) 7:16-20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순종과 용서,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반드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본질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맺고 있는 이 열매가 주님이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겉은 화려하고 속은 빈 상태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는 겉모습만으로는 쉽게 구별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나쁜 나무가 더 화려해 보이기도 하며, 치명적인 독을 품은 식물이 아름다운 꽃처럼 보여 사람을 현혹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기독교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경건한 표정을 짓는다는 사실만으로 스스로를 좋은 나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면이 미움으로 가득 차 있는데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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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1 min read


2026년 1월 25일 주일 설교
순종, 용서, 사랑(Obedience, Forgiveness, Love) 에베소서(Ephesians) 4:32 진정한 도움의 가치는 주는 사람의 마음이 아닌 받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가 선의로 베풀었다 할지라도 상대방에게는 무의미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세상의 방식을 넘어 예수님의 본을 따라야 합니다. 2026년, 우리가 이웃과 열방을 섬기는 가장 본질적인 영적 전략은 바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순종과 용서, 그리고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단순한 도덕적 우월감이나 의무감에서 비롯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막대한 빚을 탕감받은 존재라는 사실, 즉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을 먼저 받은 자라는 정체성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사랑의 빚진 자로서, 옛사람의 습관을 버리고 의와 진리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의 성품을 세상으로 흘려보내야 합니다. 이러한 섬김의 구체적인 실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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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1 min read


2026년 1월 18일 주일설교
승리 후에 더욱 겸손하게(Stay humble in victory) 여호수아(Joshua) 7:1 여리고 성을 침묵과 순종으로 정복한 이스라엘은 작은 아이성 전투에서 처참한 패배를 당합니다. 한 해를 복되게 살기 위해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교만으로 인한 실수와 실패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본문을 통해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승리 이후에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하나님의 승리임에도 인간의 교만이 싹트기 때문입니다. 여리고 성의 승리는 이스라엘의 순종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전적인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기도의 응답을 받거나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 우리 안에는 언제든 인간적인 죄성과 교만이 틈탈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속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간은 하나님께 바쳐진 물건을 숨기며 아무도 모를 것이라 스스로를 속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승리의 함성에 도취되어 내면의 죄악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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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1 min read


2026년 1월 11일 주일설교
복음으로 삽시다(Let’s live the Gospel) 데살로니가전서 (1 Thessalonians) 1:5-7 순복음큰빛교회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우리 교회를 세우신 목적과 비전을 다시금 새겨야 합니다. 지역의 수많은 교회 중 순복음큰빛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웃과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하고, 상처 입은 영혼을 섬기며, 연약한 교회들을 돕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지속하기 위해 우리는 이제 다시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복음으로 살아내는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첫째, 복음으로 기뻐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낸 승리의 소식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극심한 환난 중에서도 성령이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 안에도 구원의 감격과 천국 소망이 넘쳐나야 합니다. 교회가 세상에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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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01 min read


2026년 1월 4일 주일설교
침묵과 순종 그리고 승리(Silence, Obedience, and Victory) 여호수아(Joshua) 6:15-21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앞에 놓인 여리고 성과 같은 견고한 장벽을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적 원리를 따르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비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그분의 완전한 뜻이 담긴 전략을 통해 우리를 변화시키고 축복의 땅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첫째 침묵 훈련 여리고 정복의 첫 단계는 인간의 생각과 불평을 내려놓는 침묵입니다. 이는 단순히 말을 하지 않는 것을 넘어, 내면의 의심과 조급함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는 철저한 자기 훈련의 과정입니다. 또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속도 차이와 어려움을 인내하며 격려하게 하고, 세상의 조롱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게 하는 믿음의 반응입니다. 둘째, 순종의 실천 침묵은 내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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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min read


2025년 12월 28일 주일 설교
과거를 내려놓고, 희망을 맞이하라(Unload the past, welcome the hope) 여호수아(Joshua) 5:6-12 우리 삶에 실제적인 변화와 승리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겉모습의 변화보다 마음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 안에 남아 있는 과거의 아쉬움과 무거운 짐을 말씀 안에서 정리하고 희망찬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의미를 가나안 정복 전쟁을 시작하기 전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는 장면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이미 새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십시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넌 것은 이미 그들의 정체성이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과거 가데스 바네아에서 스스로를 ‘메뚜기’라 비하했던 불신앙의 세대는 광야에서 물러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자, 도리어 가나안 왕들의 마음이 녹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과거의 무거운 짐을 다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할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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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251 min read


2025년 12월 21일 주일 설교
기도의 사람(4)-승리의 기도(Prayer of Victory) 야고보서(James) 5:13-18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서 출발해서 하나님의 뜻에 동참하도록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는 삶의 열매로 돌아오게 되어 있고, 개인의 삶의 변화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주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게 하는 승리의 능력이 됩니다. 이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내면의 성숙과 변화 야고보는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의인'이란 결점이 없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승리의 기도는 다음의 개인적 변화를 전제로 합니다. 우선, 거룩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기도자의 거룩함과 연결됩니다. 따라서 성도는 정기적인 자기 성찰과 죄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성품의 변화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다음으로, 기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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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251 min read


2025년 12월 14일 주일 설교
기도의 사람(3)-책임의 기도(Prayer for Others) 디모데전서 (1 Timothy) 2:1-2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지만, 성경은 특히 타인을 위한 기도, 책임있는 중보기도를 의무이자 특권으로 가르칩니다. 책임 있는 중보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동참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함께 풍성히 누리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이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 책임 있는 기도자로 쓰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리스도인은 불신자, 지도자, 심지어 원수까지 포함한 인류 전체를 위해 기도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을 수용하고 용서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 바울은 기도에 네 가지 방식을 적용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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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251 min read


2025년 12월 7일 주일설교
기도의 사람(2)-능력의 기도(Prayer for Power) 마가복음(Mark) 9:28-29 기도해야 영적 분별력이 생기고, 영적 능력이 갖춰지고, 실제로 싸우고 영적 싸움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능력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는 성경 말씀처럼 , 이 세상은 사탄 마귀의 권세 아래 있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이 진리를 보지 못하도록 마음을 혼미하게 하고 , 자신의 영향력 아래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게 속이며 , 중독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해 사람의 삶을 파탄나게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인간의 노력과 능력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영적 공격이기 때문에 , 영적 권능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만이 사탄의 권세를 몰아낼 수 있습니다. 둘째, 기도가 능력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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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6, 20251 min read


2025년 11월 30일 주일 설교
기도의 사람(1)-성숙의 기도(Prayer for Maturity) 누가복음 (Luke) 11:1 기도는 신앙의 기초이면서 동시에 신앙의 성숙을 드러내는 중요한 영적 행위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함으로써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기에 , 기도는 변화하고 성숙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신앙의 기초로서 기도를 해왔다면, 이제는 영적 성장과 성숙의 단계로 더 깊은 기도로 들어가야 합니다. 첫째, 성숙한 기도로의 도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 것은 그들이 이미 기도에 익숙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기도에서 특별함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예수님의 기도의 내용은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위한 기도였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기도는 사역의 현장에서 강력한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둘째, 성숙한 기도로의 훈련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내용을 통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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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251 min read


2025년 11월 23일 주일 설교
반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라(Thank God for the turnaround.) 룻기(Ruth) 4:13-17 진정한 은혜는 절대 절망의 상태에서 희망이 없는 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주님이 무기력하고 희망이 없는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이 바로 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살 수 있게 하시고, 힘들고 어려워도 그분 앞에 희망을 두고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래서 감사해야 합니다. 이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무런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룻이 바랐던 것은 그저 이삭을 주워 굶주림이라도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룻은 우연인 듯 필연적으로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친족인 보아스의 밭에 이르게 됩니다. 그곳에서 보아스로부터 은혜를 입기 시작했는데, 이는 사람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이었습니다. 둘째, 기쁨을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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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 20251 min read


2025년 11월 16일 주일 설교
사명의 사람(4)-은사를 활용하라(Use your gifts) 베드로전서(1 Peter) 4:10-11 사명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선물)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4:10-11의 말씀처럼 , 받은 은사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고 ,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도록 해야 합니다. 첫째, 은사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 우선, 위험 방지와 방어입니다. 은사를 잘못 활용하면 탐욕의 수단이 되거나 , 교만과 우월감에 빠지며 , 공동체의 질서와 유익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뜻 안에서 활용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낙심하여 은사를 사용하지 않기를 바라며 , 은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영적 손해를 보고 , 교회 공동체의 성장을 방해하며 , 마귀가 기뻐하는 일 이 됩니다. 은사를 주신 목적은 공동체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다음으로, 성장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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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5, 20251 min read


2025년 11월 9일 주일설교
디모데후서(2 Timothy) 1:6-8 하나님께서는 모든 구원 받은 성도에게 목적에 따라 성령께서 허락하시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다만 그 은사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실제로 없기 때문이 아니라 발견하지 못했거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발견하는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은사를 발견하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합니다. 은사는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시도와 훈련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역경과 좌절을 만났을 때 은사를 발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즉, 은사의 발견은 순간의 현상이 아니라 과정이고 훈련입니다. 첫째, 은사 발견의 조건 우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은사는 오직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를 위한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은사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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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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