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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Our Sermons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베드로전서 1:24-25 ]


2026년 3월 22일 주일 설교
큰 믿음(Great Faith) 마태복음(Matthew) 14:25-3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는 그들을 멸하기 위함이 아니라, 연단을 통해 믿음의 군사로 세워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 속 물 위를 걷는 베드로의 사건을 통해, 우리를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훈련 과정을 깊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믿음에 대한 현실의 도전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길 위에서도 예기치 못한 풍랑을 만났으며, 이는 신앙의 여정이 늘 평탄함 만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강한 믿음으로 훈련되지 않으면 우리는 이러한 세상의 현실 속에서 두려움과 의심에 빠져 영적으로 함몰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믿음의 훈련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 빠져가는 과정은 우리가 현실의 풍랑 앞에서 겪는 심리적 전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베드로는 나름의 믿음으로 도전을 시작했지만, 주님을 보고


2026년 3월 15일 주보
오직 믿음으로 로마서(Romans) 1:17 영적 전쟁의 본질적 목적은 단순히 사탄을 이기는 데 있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자녀라는 정체성을 사수하는 데 있습니다. 이 본질을 깊이 깨달은 성도는 내 힘으로 안 되는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태도'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 확신을 바탕으로 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성숙해야 하는지, 그 궁극적인 목적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첫째, 주님과의 온전한 동행을 위함입니다. 성경 속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군중들은 눈앞의 배부름과 세상적 필요에만 집중했으나, 주님은 그들이 영생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원하셨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복을 받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베드로의 고백처럼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음을 믿을 때, 우리는 말세의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으며 주님과 끝까지 함께 걸


2026년 3월 8일 주일설교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James) 1:2-4 영적 전쟁의 궁극적인 목적인 내적인 신앙의 성숙, 즉 하나님 앞에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궁극적 의미를 바르게 이해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승리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첫째, 상황을 기쁨으로 해석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문제 상황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상황에 대한 시선과 해석 그리고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고난을 나를 성장시키는 하나님의 훈련으로 재해석하는 모습니다. 이를 토대로 내게 닥친 시련을 원망이 아닌 '순수한 기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의지적으로 결단하게 됩니다. 둘째, 인내로 반응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승리는 상황 속에서 인내로 반응하게 합니다. 사탄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가 지쳐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고난 속에서도 믿음이
이웃을 섬기는 교회 + 열방을 섬기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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