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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주일 설교
그리스도인의 신분과 영적 권세 누가복음(Luke) 10:17-19 오늘날 세상의 매체들은 악한 영을 매우 강력하고 상대하기 힘든 존재로 묘사하여 우리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려 합니다. 하지만 영적 전쟁의 실체 안에서 사탄은 전능한 존재가 결코 아니며, 철저히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 놓인 패배한 대적일 뿐입니다. 우리는 사탄에 대한 잘못된 공포를 벗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을 온전히 붙들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첫째, 사탄의 정체와 철저한 패배 사탄은 원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천사였으나,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마음이 교만해지고 불의가 드러나 땅으로 쫓겨난 존재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하늘의 전쟁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에게 패배한 사탄은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을 고발할 법적 근거와 자리를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사탄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 근본적으로 패배했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패배감은 사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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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주일 설교
사탄의 계략과 하나님 나라의 능력 에베소서(Ephesians) 6:12 성경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모든 인간은 하나님 나라 혹은 사탄의 왕국, 이 두 통치 영역 중 하나에 반드시 속해 있다고 선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함께하지 않는 자는 반대하는 자이며, 함께 모으지 않는 자는 헤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영적 세계에 중립은 없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의 영적 소속과 상태를 분명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사탄의 왕국 사탄은 성도가 거창한 죄를 짓게 하기보다, 미세한 심리적 틈을 파고들어 영적으로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첫째, 사탄은 우리가 고상한 생각은 하되 실천하지 못하게 하여 감정의 늪에 빠뜨립니다. 순종 없는 영적 허영심을 부추겨 스스로 신앙이 좋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둘째, 현재에 살지 못하게 하여 불안과 공포를 조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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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본당 바닥 카페트 교체 공사
2026년 2월 15일(주일) 예배 후부터 18일(수)까지 본당 카페트 공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후원과 수고와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존 카페트 제거 기존 카페트 제거 기존 카페트 제거 기존 카페트 제거 바닥 고르기 바닥 고르기 새 카페트 설치 새 카페트 완성 임시 수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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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주일설교
승리의 사람(1)-영적 전쟁은 선택이 아니라 현실이다 골로새서(Colosisans) 1:13-14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시작하며 침례를 받으신 후 곧바로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듯이, 영적 전쟁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본문을 통해 영적 전쟁의 실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영적 전쟁의 이유 영적 전쟁의 이유 우리가 영적 전쟁을 겪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람을 공격할 필요 없이 오히려 세상의 안락함으로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하므로, 우리가 영적 공격을 받는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가 더 이상 사탄에게 속하지 않고 하나님 편에 서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또한 우리는 단순히 구원받은 자를 넘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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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주일 설교
주님이 인정하시는 진짜 열매를 맺자(Bear the genuine fruit recognized by the Lord) 마태복음(Matthew) 7:16-20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순종과 용서,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반드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본질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맺고 있는 이 열매가 주님이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 의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겉은 화려하고 속은 빈 상태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는 겉모습만으로는 쉽게 구별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나쁜 나무가 더 화려해 보이기도 하며, 치명적인 독을 품은 식물이 아름다운 꽃처럼 보여 사람을 현혹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기독교적인 용어를 사용하며, 경건한 표정을 짓는다는 사실만으로 스스로를 좋은 나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면이 미움으로 가득 차 있는데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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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주일 설교
순종, 용서, 사랑(Obedience, Forgiveness, Love) 에베소서(Ephesians) 4:32 진정한 도움의 가치는 주는 사람의 마음이 아닌 받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가 선의로 베풀었다 할지라도 상대방에게는 무의미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세상의 방식을 넘어 예수님의 본을 따라야 합니다. 2026년, 우리가 이웃과 열방을 섬기는 가장 본질적인 영적 전략은 바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순종과 용서, 그리고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단순한 도덕적 우월감이나 의무감에서 비롯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막대한 빚을 탕감받은 존재라는 사실, 즉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을 먼저 받은 자라는 정체성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사랑의 빚진 자로서, 옛사람의 습관을 버리고 의와 진리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의 성품을 세상으로 흘려보내야 합니다. 이러한 섬김의 구체적인 실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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